2016 학교폭력실태조사 사이트를 알아보겠습니다. 이미 조사를 하는 기간이 다가오는 4월 29일까지인데요. 저도 어릴 때 폭력까진 아니지만 따돌림이나 비슷한 간헐적인 폭력을 당해본 적이 있는데, 정말 어린 나이에는 죽고싶고, 자존감이 바닥을 칩니다... 절대 이런 일들이 일어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통신문을 통해서 설문조사를 참여하라고 받으신 학부모님들은 통신문에 나와있는 절차대로 진행을 하시면 되는데요. 그 외에 인원들도 2016 학교폭력실태조사에 참여하고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보안프로그램 문제로 모바일에선 지원이 안된다고 하니 PC로 접속을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우선 포털사이트에서 [나이스 대국민서비스]로 검색해서 접속을 하시면 2016 학교폭력실태조사 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나이스 대국민서비스에 접속을 하시면 2016 학교폭력실태조사에 참여가 가능한데요. 네모박스를 친 학부모 서비스로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성인이나 학부모가 아닌 학생들은 이렇게 사실대로 폭력을 목격하거나 당한 사실을 적으면 불이익이 올까 걱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해당조사는 2015년 9월부터 현재까지 학교폭력에 대한 의견을 알아보고 보다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진행됩니다. 절대 비밀이 보장됨으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16 학교폭력실태조사 사이트는 나이스로 접속을 하시면 되는데요. 위와 같이 안내문을 읽고 나면 간단한 프로그램 설치 이후 각 시도교육청별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자신이 속한 지도교육청, 혹은자녀의 학교가 속한 곳을 선택하시면 되는데요. 기한이 4월 29일까지이니 아직 설문조사를 하지 못한 분들은 꼭 학생들을 위해서 실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6 학교폭력실태조사 사이트에 접속하시고 설문을 시작하기 전에는 학생확인이 이루어집니다. 학교찾기 버튼을 통해서 검색-등록을 해주시고 학력 및 이름과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설문조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참여하면서 불편하거나 고쳐야할 점이 있는 부분은 1544 - 0079 혹은 이메일을 통해서 민원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2016 학교폭력실태조사는 11월에 학교알리미에 결과가 고지될 예정입니다.
한참 성장하고 꿈을 꿔야하는 아이들에게 폭력으로 인한 자존감 하락과 좌절감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못하는 것은 잔인하게 말하면 살인과도 같은 행위입니다. 이를 목격하거나 당한 적이 있다면 꼭 설문을 통해서 실태를 알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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