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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시즌6 트런들 템트리 및 룬세팅

오늘 살펴볼 챔피언은 트런들입니다. 시즌6에 들어서면서 몸이 단단한 문도나 탐켄치 다리우스 등이 각광받고 있는데요. 탱커카운터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트런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시즌6 트런들 템트리와 룬세팅을 참고하셔서 탱커를 씹어먹어보세요.



우선 시즌5에서는 거의 고인취급을 받던 트런들이었는데요. 캐릭터 일러스트 리메이크와 함께 시즌6에서 단단한 캐릭터들이 거의 전장을 휘젓는 바람에 심지어 너프를 먹은 트런들도 강력한 이속과 공속 그리고 마저와 물방을 뻇는 궁극기에... 슬로우까지 겹치면서 공포스러운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시즌6 트런들 템트리에 앞서서 룬세팅을 먼저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트런들은 무난하게 방어력과 마저를 두른다음에 공격력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스킬로 인해서 공속과 이속이 증가하는데다가 방어력과 마저까지도 뺏어올 수 있는 새로운 OP캐릭입니다.

공속이 빠르고 탱탱한 트런들 특성상 결의에 18포인트 거기다 공격할때마다 흡혈을 하는 최종특성은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아무리 탱탱한 탑라이너와 맞딜을 하더라도 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대한 몽둥이를 들고 지형을 만들어서 슬로우를 걸고 이속증가에 공속까지도 괴랄한 트런들. 유체화를 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아쉽게 원딜러나 미드딜러가 도주를 하는 경우에도 점멸이 있다면 Q로 이속을 감소시키고 E로 슬로우를 걸어서 킬각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시즌6 트런들 템트리와 특성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 스킬 선마 같은 경우는 선Q를 올려주시고 QEW-QQRQ순으로 Q를 먼저 마스터해주시고 이속을 늘리는W 그다음은 E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템트리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아무리 탱탱하더라도 딜이 안나오면 무용지물인데요. 흡혈과 함께 범위공격을 지닌 히드라를 첫템으로 가주십니다. 그리고 2,3,4,5코어는 엔간하면 방템을 모두 둘러주는게 좋습니다. 강려크한 트런들로 시즌6 연승을 기원합니다.